
" 넌 얼만큼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지? "
모델이란, 예술 창작을 위해 자세를 취하는 사람. 영역에 따라서 잡지나 화보같은 캐주얼 브랜드 쪽에서 활동하는 모델과 소위 명품 브랜드를 광고하는 패션 모델 등으로 구분 되는데 아샤의 경우엔 전자에 해당한다.
아샤가 모델로 데뷔 할 수 있던 것은 행운이며 주어진 기회였다. 유명 잡지사에서 그녀를 길거리 캐스팅 하고, 그녀는 그 기회를 잡은 것.
그렇게 15살 즈음의 어린나이부터 시작 한 모델일은 생각보다 쉽게 풀렸다. 바다처럼 푸르게 빛나는 머릿결, 보석과도 같이 투명한 눈동자에 뚜렷한 이목구비, 척 보아도 가녀린 몸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기 충분할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였으니까.
그 뿐인가, 그녀는 걸친 옷이나 악세서리 등을 모두 아름답게 소화 해내곤 한 발 앞서가는 유행이 되어 한 번이라도 잡지를 펼쳐보았다면, 또는 SNS를 접했다면, 그녀의 얼굴을 필히 보았으리라.
화보 촬영을 위하여 제 3구역 : 무스펠헤임과 제 5구역 : 니플헤임으로 자주 이동한다. 때문에 그 곳의 주민들이 아샤를 보았다는 목격담도 꽤 많은 편.
활동명은 아샤(Asha). 본명을 숨기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의 활동명만을 기억하고 있다. 모델 특성상 얼굴만 유명함으로 그녀를 둘러싼 이런저런 소문도 많지만 여러모로 신비주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 여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몇 년동안 촬영 수입으로 벌어들인 돈은 기부를 많이 한다고 알려져있다. 주로 보육원이나 빈곤 가정들, 등... 그렇기에 사람들은 그녀를 초세계급 모델로서 완벽하다 말 한다. 갖춘 외모에 갖춘 실력, 갖춘 인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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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화보모델
아샤 H. 메리엘|Asha Hope Mariel
F
Miðgarðr
24
168cm/51kg



| 유아독존 | 물질만능주의 | 까칠한 | 고집 센 |

| Basic |
2월 20일 생. 탄생화는 칼미아, 꽃말은 커다란 희망.
Rh- AB형, 왼손잡이.
무교. 신이라는 존재를 전혀 믿지 않는다. 종교에 신봉하며 모든 것을 의지하는 자들을 한심하게 보기도.
제 4존, 미드가르드에서 어릴적부터 여전히 살아오고 있다. 알려진 가족은 없음.
| 실제 이미지? |
세간에 알려져있는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성격. 제멋대로에 자존심 높은 아가씨로 처음 본 사람은 주로 성씨로 부르며 윗사람에게도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사용하여 싸가지(...)없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인성관련 글이 sns에 돌아다녀도 좋은 이미지 덕에 그녀를 질투한 주작글 정도로 묻힘.
돈과 같이 화폐로의 가치있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 습관 |
자신의 얼굴을 꽤 좋아하기 때문인지... 거울을 자주 보는 편.
| 취미 |
1. 길고양이에게 밥 챙겨주기.
2. 선물로 받은 꽃을 말려 책갈피로 만들기.
| 건강 |
어릴적부터 몸이 좋지 않다. 꾸준히 검진을 받고 있어 겉으로 보기엔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어느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는지는 철저하게 비밀.
이 사실을 안 누군가가 자신을 동정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 LIKE |
돈, 거울, 꽃다발, 고양이
향수(플로럴 알데히드 향), 손거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