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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말을 전하겠습니다. "

「신관」- 신을 모시거나 신탁을 알리는 직업을 명칭한다.

 

「신에게 사랑받는 자」

프라브하카라가 능력을 인정받게 된 것은 많은 신관들 중에서 신께서 사랑하고 있는 자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큼 그가 내린 신탁이 잘 들어맞고, 그만큼 세계에 기여를 했기때문이다.

 

프라브하카라는 다른 이들보다 신의 말을 듣는 횟수가 잦다고들 교회사람들은 말한다. 어릴적부터 교회에서 자라며 신부님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라고 환청이라고 하기엔 뜻이 너무나도 명확했다고 한다. 그는 소리가 들리는 족족 주변인들에게 알렸으며 어느덧 자라 교회일원이 되기까지 소리는 줄어들기는 커녕 횟수가 늘어났다고 한다.

 

그가 가장 세계에 기여한 바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고, 살아갈 이유를 잃은 사람들에게 신의 뜻과 함께 손길을 내밀어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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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신관

프라브하카라 니킬|Prabhara Nikhill

M

Hel

24

163cm/5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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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5.png
전신 뒤 후광.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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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상자.png
성격.png

[ 사교적인 / 헌신적 / 온화함  / 포옹력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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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신을 모시는 자에게 개인의 욕심은 허용되지 않는다며 좋아하는 것을 두려고 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도 겉보기로는 보이지 않게 좋아하고 있는 것이 몇가지가 있다.

음식중에서 고르자면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라즈베리 소스가 뿌려진 푹신한 수플레」라던지, 가끔 제철이라며 교회에 들어오는 감자로 만든 따끈따끈하고 크리미한 그라탕 정도.

그리고 은은하게 물들여진 파스텔 계열의 분홍색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

만물을 평등케하라, 신은 생명 모두를 사랑하며 존중하고 있다라며 싫어하는 것을 두고 있지 않다. 술에 취한 진상객이 난동을 피워도 속으로만 삼킬뿐 싫어하는 기색을 비치지 않는 모습이 대체적인 예시이다.

 

혈액형

AB형

 

취미

프라브하카라는 때때로 기도를 하며 시간을 보낼때가 많다. 언제나 신의 말씀을 듣기위한 준비가 되어있음을 알리고자하는 그의 작은 노력일지도 모른다.

 

기타

「신」

기도를 드리고 있는 신은 주예수와 같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내려와 성경에 나올법한,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보지 못했을 법한 존재를 신으로 받들고 있다.

위그드라실은 자신들이 기도드리는 신과는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고 있다.

 

「이름」

프라브하카라는 교회에서 자란 고아 출신으로, 완전한 빛을 만드는 자라는 뜻을 지닌 산스크리드어로 교회측을 통해 이름을 받았다.

 

「생활」

매일 반복적인 일상, 아침 일찍 일어나 신께 기도를 올림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찍 잠에 들고, 일찍 일어나는 전형적인 건강한 생활패턴.  밤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많이 피곤해하는 편으로 내색은 하지 않는다.

 

「신체」

머리끝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백발, 은회색의 눈동자.

뒤로 땋아 내린 머리는 허벅지까지 닿을 정도로 길다.

 

동작이 날렵하지 못하고 프라브하카라가 직접 달리는 것보다 안고 뛰는것이 더 빠를 정도. 혹시나하고 옷이 무거워서 그런것은 아닐까, 머리가 무거워 그런 것은 아닐까하는 의혹도 품긴했지만 운동센스가 영 꽝인것으로 결론났다.

 손재주도 형편없어 무언가를 만들거나할때 좋은 결과를 보기가 어렵다.

 

「말투」

기본적으로 존대를 사용한다.

신께서 말하시기를-... 을 붙이는 말버릇이 있어보인다.

은으로 만들어진 붉은 보석이 박힌 로자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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