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프로필 상자.png

LOADING SHINO KAISYUU...

리프 게이머

시노 카이슈|Shino Kaisyuu

M

Ásgarðr

26

184cm/66kg

02. 로즈 오브_수정.png
�인지도 4.png
전신 뒤 후광.png
성격.png

혼돈악, 간사한, 직설적, 능글맞은, 높은 자존심

미완본_전신.png

" 인생이 게임이랑 다르다고,

​                               누가 그러든? "

기타.png

■ SHINO KAISYUU

紫の. 연예계나 정계 인물들이 많이 나는 집안. 실제로도 이름을 널리 알리고 활동하는 아이돌이나 정당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치인 들이 그 집안의 이름값을 올려주고 있다. 하지만 무릇 그런 세계의 인간들은 겉과 속이 다른 법. 국민들을 위한, 팬들을 위한, 그렇게 말 하면서도 정작 자신에게는 거짓말을 하는 이들. 시노 집안은 아주 예전부터 처세술이나 비위를 맞추는 행위에 고집하곤 했다. 종종 그런 행위에 병적인 집착을 보이는 이도 있었다.

시노 카이슈는 이 중산층 집안에서 외동으로 태어났으나 당연스럽게 표출해야 할 의견을 내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로 인해 억압받은 삶을 살아왔으며, 이것이 훗날 로즈 오브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에 큰 영향을 끼친다.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일 역시 한 목 했을 것이다. 이유 없이 옆 자리 친구의 돈을 훔쳤다는 누명을 쓴다든가, 그걸 계기로 은근히 따돌림을 당한다든가, 사람과 마주하려 하지 않는 성격 때문에 자연스럽게 주위로부터 고립된다든가.

시노 카이슈 본인은 그러한 모든 행위들을 '세상의 이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단순한 사고방식'이라고 정의 내렸으며 이를 증오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자라온 삶과 비교해보면 그것은 대단히 모순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요컨대 그는 스스로를 혐오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으나 심층의식이 깊었던 탓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고등학교 시절, 그런 이치를 깨고 자신에게 다가와 주던 친구를 끝끝내 외면했으나 사실은 그가 옛적의 저처럼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고 그것을 자신이 방관하였기 때문에 그가 스스로의 목숨을 끊었다는 것을 자각한 이후, 자신에 대한 혐오감과 혼란스러움 때문에 바깥에 나가는 것을 거부하게 되었으며, 이후 자아가 확립되지 못한 상태에서 끝내 다다른 결론, ' 그렇다면 차라리 그 이치를 깨부숴 버리자. ' 에 따라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을 망설임 없이 행하는, 제 2인격이 분리된다. 그 인격은 자신을 로즈 오브라고 칭하는 본래의 시노 카이슈와는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 KAISYUU

시노 카이슈에게는 분명히 죄책감이 있다. 죄악감도 느낀다. 그저 인격을 복수로 가지고 있을 뿐이지 사고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 그러한 점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려 하고 있으며 자신이 정한 규칙인 '이치를 깬다'에 맹목적으로 집착해 이전과 같은 현실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의 잘못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상황을 읽고 판단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웬만해서는 깨진 관계를 굳이 수복하려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기본적으로는 그래서 어쩌라고? 의 사고방식.

​참고로 손버릇이 좋지 못하다. 카이슈라는 인격이 분리된 후에는 자주 집 밖으로 나가 이유 없이 남의 자전거 바퀴를 펑크 내거나 물건을 훔치는 등의 행위를 했을 정도로. 특별한 이유는 없었으나 그냥 세상에 대한 복수 정도의 감정이었던 듯 하다.

주머니칼, 락픽

소지품.png
상단바.png
로고.png
notice.png
world.png
system.png
member.png
ⓒ copyrights all reserved by TWT 자캐 커뮤니티 <돌아가는 회선세계>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