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신의 기사, 알타르
여기 등장 했습니다! "
발할라로 이주하기 전, 역사의 한편으로 사라진 나라 ‘이스델리아’의 황제 곁을 지켜오던 기사로, 완벽하리만큼 오래 이어져 내려온 전통과 같은 기사도를 지켜온 사람이다. 폭군의 공포 정치로 위험하던 나라를 마지막 황제와 함께 폭군을 끌어내린 것을 시작으로 이스델리아와 황제를 노리던 이들과 나라에 맞서 몇 번이나 검 하나로 승리를 이끌어 왔으며 지구의 황폐화 진행으로 인한 이스델리아의 망해가는 과정중 나라에 묶여있던 백성들을 자유롭게 만들어준 이로도 알려져 있다. 이스델리아가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진 이후로도 그 전통성을 계속해서 지켜오며 기사로써 검을 내려놓은 적이 없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약자를 지키기 위해 힘을 쓰고 있고 뛰어난 무예 실력과 옛 것을 지켜온 기사도를 통해 점차 이름을 알려왔다. 많은 이가 그를 동경했으며 과학이 발전한 세계에서 검 하나로만 버텨온 사람이란 다른 이에게 있어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다. 거기다 그의 실력에 버금가는 자가 없을 정도로 검술에 있어 굉장히 우아했고 깔끔한 느낌을 주어 유명세에 한 몫 하기도 했다. 현재,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채 홀로 전통성을 지켜오는 것을 아깝게 여기는 이들이 많지만 그 스스로가 어디에도 소속되고 싶지 않아 하기 때문에 ‘기사’ 이름 하나만을 가지고 살아 오고있다. 유명세와 더불어 과거의 업적들과 더불어 그의 기사도 정신은 그가 살고 있는 구역의 평화를 지키는 일에 한 몫하고 있어 아주 당연스럽고 자연스러운 절차처럼 오딘에게 재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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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기사
알타르|Altar
M
Múspellsheimr
38
184cm/64kg


친근함,다정함,믿음직한,신중한,애정 가득한


10월 19일생
빨간색 봉선화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외관 : 옅은 밀색의 머리카락은 눈을 살짝 가리는 정도의 길이이나 전부를 다 가리지는 않는 듯 언뜻 비추는 눈동자의 색은 맑은 하늘색을 가지고 있다. 목을 덮을 정도로만 길었기 때문에 그리 눈에 띄는 색도 길이도 아닌 편이다. 전체적으로 몸이 길고 오래된 운동으로 각이 잡혀 있다. 살보다는 근육만이 있는 건 아닐까 싶을정도. 왼쪽 귀에는 검은색의 꽃모양 아래로 물방울 모양의 옅은 하늘빛을 띄는 장식이 된 귀걸이를 하고 있다.
알타르: 이름에 대한 것은 자세히 알려진 것은 없었으나 분명한 것은 그것이 그의 진짜 이름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금’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이름은 현재를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붙여진 것이라는 알타르의 말밖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스델리아 : 알타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자 현재 지구에서 역사의 한편으로 사라진 나라. 나라를 상징하는 새하얀 백합과 포인세티아 그리고 폭군을 끌어내린 마지막 황제에 대한 이야기로 유명했던 곳이기도 하다. 유일이자 마지막이었던 여성의 성별로 황제가 되었던 나라로써 탄탄하게 이어져 올 줄 알았으나 지구의 황폐화로 인해 황제는 백성들에 의해 끌어내려져 나라의 형태를 갖출 수 없게 되어 모두가 흩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가족 : 성인의 나이가 되면서 각자의 삶을 살기로 하면서부터 모두가 흩어졌다. 현재로써는 서로가 어디에 지내는지조차 알 수 없지만 가끔 만나는 가족이라면 어머니가 유일하다고 한다.
이스델리아의 황제 : 그에 대한 이야기는 유독 입 밖으로 내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냐 묻게 된다면 칭찬과 여러 좋은 말들이 나올 터였지만 말하다가도 멈추는 경우가 다수다.
검 : 기사가 되며 처음으로 받은 검으로 소중하게 관리해오며 현재까지도 망가진 곳 하나 없이 깨끗한 상태로 들고 다니고 있다.
흉터 : 보이는 손부터 시작해서 그의 몸은 작고 큰 흉터들로 가득하다. 전쟁에 나가거나 싸움을 했던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흉터가 많이 생긴 탓이다.
좋아하는 것 : 장미꽃잎차,백합. 차는 예전부터 즐겨 마시던 것중 하나로 그 중에서도 장미꽃 잎으로 우려낸 것을 가장 좋아한다. 백합의 경우는 나라를 상징하는 꽃이었기 때문에 좋아하고 있다.
싫어하는 것 : 가쉽거리로 올라가는 것. 그가 유독 좋아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 안좋은 이야깃거리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리거나 기사로 눈에 띄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 위치하던 자리 탓에 안좋은 가쉽거리로 오르고 내린 적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