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그 정도면 지나가던 쥐도

​                         안사겠다. 그치? "

누군가는 말했다.

혼자 빛나는 별이 거의 없듯, 홀로 빛나는 사람도 드물다. 예술도 마찬가지라고.

 

아트딜러는 말 그대로 예술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을 말하지만,

잘 알려진 명화들을 구입해서 필요한 곳에 판매를 하기도하며, 한 갤러리의 대표로서 매 회 새로운 전시를 열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작가들을 발굴해내고,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신선한 작품들을 아트 콜렉터들과 연결시켜 수익을 내고, 그것으로 작가들을 매니지먼트하는 사람을 말하기도한다.

 

시엔페이는 아트딜러로써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작품을 단번에 가려내는 좋은 눈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도화선에 불만 붙여주면 단박에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작가를 찾아내는데도 능하다. 

그의 손을 거쳐간 작가들 중에 성공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고, 그가 “이 작품은 높은 가격에 팔릴 것이다.”라고 하는 작품 중에 싼 값에 거저 팔린 것은 단 한 작품도 없다. 

 

그가 유명해진 계기또한 그의 천부적인 재능이 이뤄낸 성과였다.

좋은 곳에서 잘 보존하여 전시하였다면 유명해질 작품이었으나, 세상에 알려지기 전 이미 작가가 죽어 빛을 볼 수 없었던 작품, “A의 초상”을 허름한 미술창고에서 찾아내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었고, 결국 그 작품은 그의 갤러리에 전시 되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 작가와 작품 둘 다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유명해졌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는 재능은 넘치지만 뜨지 못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해 사람들에게 알려 미술계에 큰 공헌을 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리프 아트딜러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었다.

프로필 상자.png

LOADING WU XIENFEI...

리프 아트딜러

우 시엔페이|Wu Xienfei

M

Ásgarðr

35

181cm/84kg

15. 우 시엔페이.png
인지도 3.png
전신 뒤 후광.png
15.우 시엔페이.png
성격.png

[서글서글함] [오만함] [거침없음] [물질만능주의] [탐미주의적]

기타.png

- 3대가 일하지 않고 먹고 살아도 될 만큼 부자라는 집안의 막내아들. 떠벌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뜬 소문이라지만, 그에 버금 갈 정도로 부유하긴하다.

위로는 누나가 한 명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는데, 현재는 독립했다.

 

- 자신이 판매하는 작품 만큼이나 화려한 사람이라는 말이 따라붙곤 하는데, 그만큼 자신을 치장하는 것을 좋아하며 딱 보기에도 투머치해보이는 장신구나 물건들을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 흡연자.

헤비스모커까진 아니여도 입이 심심하면 종종 혼자서 피우고 돌아온다. 독한 종류도 피우지만 최근엔 건강을 생각해서 담배처럼 피울 수 있는 찻잎도 종종 피워보는 중.

 

- 돈이면 안되는게 없다는 주의.

실제로도 살아오면서 무슨 일이 벌어지던 돈으로 해결 못한 경우가 거의 없기때문에 뼛 속 깊이 물질 만능주의에 찌들어있다.

 

- 수수한 물건엔 흥미가 없다.

화려한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보니 수수하고 소박한 물건엔 관심도 없고, 좋아하는 편도 아니다. 그가 선호하는 예술 작품 또한 그러해서, 그의 갤러리엔 원색과 화려한 화풍을 갖고 있거나 거칠지만 강렬한 느낌의 작품을 주로 전시해두는데, 흰색과 검은색만을 사용하거나 색이 거의 없는 단조로운 작품은 거의 없는 편이다.

 

- 좋은 작품을 보면 자신이 유명하게 해주고싶다는 욕심이 있다.

일종의 직업병으로, 아무에게도 알려지지않은 원석이 있으면 자신이 다듬어 세상에 내보이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그로 인해 자신의 명성또한 높아지는 것도 포함해서.

금색 비단주머니(곰방대, 담뱃잎) , 안경줄이 달린 안경, 화려한 자수가 놓인 손수건

소지품.png
상단바.png
로고.png
notice.png
world.png
system.png
member.png
ⓒ copyrights all reserved by TWT 자캐 커뮤니티 <돌아가는 회선세계>
bottom of page